[오늘의 환율전망] 원/달러 환율, 1364.57원 출발 예상… 5.93원↓

이지운 기자 2024. 5. 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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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7일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64.57원으로 5.9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근 달러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 등에 안전자산 수요가 완화되며 달러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약세 등에 소폭의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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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김은옥 기자
원/달러 환율이 27일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364.57원으로 5.9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 5월 미시건소비자심리지수 내 1년 후 기대인플레이션율이 3.3%로 잠정치(3.5%)보다 낮아진 점이 연내 긴축에 대한 우려를 완화했다. 최근 달러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뉴욕증시 상승 등에 안전자산 수요가 완화되며 달러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약세 등에 소폭의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지운 기자 lee101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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