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8월 출산 전 신생아 육아체험? "집안에 온통 아기냄새"

강서정 2022. 7. 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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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신생아 육아체험을 했다.

홍현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세은 누나. 똥별이보다 100일 빠른 누나. 집안에 온통 아기냄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홍현희는 100일 정도 된 신생아를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2018년 결혼해 오는 8월 출산 예정으로, 2세 성별은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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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신생아 육아체험을 했다.

홍현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세은 누나. 똥별이보다 100일 빠른 누나. 집안에 온통 아기냄새”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홍현희는 100일 정도 된 신생아를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알고 보니 제이쓴 매형의 둘째 딸인 것.

제이쓴은 같은 날 “째미니 동생한테 미리 써봄”이라며 곧 태어날 아들에게 줄 모빌을 둘째 조카에게 사용해보는 동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2018년 결혼해 오는 8월 출산 예정으로, 2세 성별은 아들이다. /kangsj@osen.co.kr

[사진] 제이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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