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미혼' 김사랑, 비현실적 동안 미모…미스코리아 클래스 여전하네

임채령 2026. 5. 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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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의 동안 미모와 귀여운 강아지가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ight Night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사랑은 소파에 기대 앉아 부드러운 질감의 담요를 몸에 감싼 채 작은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다. 김사랑은 강아지를 가까이 끌어안은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긴 생머리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김사랑이 안고 있는 강아지는 눈을 감은 채 편안하게 몸을 맡기고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하고 있으며, 김사랑의 손목에 보이는 액세서리와 자연스러운 자세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게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가렸어도 이쁘다" "너무 예뻐" "미모여전하삼" "너무 귀여워" "사랑이누나 귀여워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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