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도 외로움도 아니다.." 늙어서 가장 크게 후회하는 선택 1위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아쉬운 선택이 떠오릅니다. 고생했던 시절이나 외로웠던 시기를 먼저 떠올리기 쉽습니다.그런데 오래 마음에 남는 후회는 조금 달랐습니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가 더 컸습니다.

미루다 못 한 말

고맙다는 말이나 미안하다는 말을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젠가 하면 된다고 여기다 기회를 놓칩니다. 상대가 곁에 없을 때 그 말이 가장 크게 남습니다. 표현은 미룰수록 꺼내기 어려워집니다. 가장 오래 남는 후회였습니다.

재 보다가 접은 시도

나이 때문에 망설이다 그만둔 일이 있습니다. 배우고 싶던 것이나 가 보고 싶던 곳이 그렇습니다. 해 보고 안 맞으면 그만두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시작하지 않은 일은 아쉬움으로만 남습니다. 실패보다 시도하지 않은 쪽이 더 아깝습니다.

참기만 한 관계

불편한 관계를 정리하지 못하고 오래 끌어온 경우가 있습니다. 참는 것이 미덕이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을 만날 기회를 잃기도 합니다. 정리하는 것은 매정한 일이 아닙니다. 남은 시간을 아끼는 선택입니다.

가장 큰 후회는 미루다 하지 못한 말이었습니다. 고생이나 외로움보다 오래 남는 아쉬움이었습니다.오늘 미뤄 둔 말을 한마디 건네 보시면 어떨까요. 표현은 늦출수록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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