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40대 늦깎이 결혼 후 6년 만에 싱글맘으로… 담담한 미소에 내추럴 메이크업 눈길

배우 서유정이 세련된 미니멀룩으로 우아한 카페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서유정 SNS

서유정은 화이트 루주핏 셔츠와 롤업 된 소매로 편안하면서도 꾸안꾸 감각을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화사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극대화했습니다.

구조적이고 클래식한 명품 토트백으로 룩의 중심을 잡으며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린 내추럴 베이스에 은은한 립 포인트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주었습니다.

한편, 서유정은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별은 내 가슴에'·'그대 그리고 나'(1997) '햇빛 속으로'(1999) 등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우리 갑순이'(2017) '미스터 션샤인'(2018) '붉은 단심'(2022) 등에도 출연했습니다.

2017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3년 결혼 6년 만에 이혼을 고백했습니다.

사진=서유정 SNS
사진=서유정 SNS
사진=서유정 SNS
사진=서유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