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압박 못 이기고… ‘탄핵 기록’ 지운 미술관
2026. 1. 13. 05:03

미국 워싱턴DC 스미스소니언 국립초상화 미술관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방문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과 그 옆에 짧은 설명이 씌어진 명판을 멈춰 서서 바라보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 압박을 받던 미술관 측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 사진을 교체하며 그의 탄핵소추 관련 기록을 지웠다.
워싱턴DC AP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
- 최현우 “북한 김정은 앞 마술쇼…너무 무서웠다”
-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