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유재석 차별에 불평 “다 잘해주면서 내게만 깐깐”(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22.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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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본인만 차별하는 방송인 유재석에 대해 불평했다.

1월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8회에는 유재석도 인정하는 다변가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유재석이 자꾸 본인 말을 막자 "재석 형 나한테 은근히 안 관대하다"고 따졌다. "'핑계고'에서 보면 다 잘해주는데 나한테는 '영철아 조금만 기다려'한다. 저한테 좀 깐깜함이 있다"고. 유재석은 "제가 그런 동생 몇 명이 있다"고 인정했다.

김영철은 "재석 형의 표정이 두 개뿐이다. 제가 만족스럽지 않은 토크할 때 '그래 잘 들었다'(하는 표정을 짓는다). 나한테 좀 깐깐하다"고 토로했다. 김영철은 본인 말에 웃는 유재석의 얼굴을 보며 "이땐 웃긴 거고 이제 별로야"라고 분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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