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핑클 이진, 독식 논란 옥주현 위해 한국 날아왔다 “사랑해”

황혜진 2026. 3. 1.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멤버 옥주현을 응원했다.

이진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을 축하해. 우리 옥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게시했다.

옥주현은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스케줄에 따르면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안나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 됐으나 5주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 7회 출연해 회차 독식 논란이 불거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멤버 옥주현을 응원했다.

이진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을 축하해. 우리 옥이"라는 글과 함께 하트 이모지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진이 옥주현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옥주현은 "사랑해 수잔"이라며 하트 이모지로 화답했다.

옥주현은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이다.

뮤지컬 스케줄에 따르면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안나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 됐으나 5주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 7회 출연해 회차 독식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로 알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진은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