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변수는 날씨일 뿐! 믿을 수 있는 카드를 본다

한화 노시환과 KT 강백호. / OSEN DB

<1경기 KT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강백호’
OSEN PICK “오늘은 출전 가능성이 있다. 어제 경기 결장은 부상 때문이 아니다. 좌완 상대였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팀 내에서 사이드암 상대다. 최원준을 괴롭힌 적 있는 강백호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지난 3월 두산 선발 최원준을 괴롭힌 허경민은 부상으로 없다. 하지만 강백호는 돌아와서 대기 중이다. 유독 사이드암 상대 약한 모습을 보이는 KT 타자들이지만, 그래도 선발 싸움에서 소형준은 믿을 수 있는 카드다”

<프리뷰>
1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T가 올 시즌 팀 간 6차전을 치른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원준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4.40을 기록 중이다. 30.2이닝을 던져 17탈삼진, 피안타율은 .254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2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KT 상대로는 지난 3월 25일 4이닝 3실점 투구를 한 바 있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2승 1패, 평균자책점 1.16을 기록하고 있다. 31이닝을 던져 35탈삼진, 피안타율은 .216.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4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1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보여줬다.

<2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준우’
OSEN PICK “올해 드디어 잠재력을 마음껏 터트리는 선수다. 타격 재능은 일찌감치 인정을 받은 선수인데, 그간 기회가 적었다. 올해 외야수로 전향, 타격에서 소질을 보여주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승리 가능성이 높다. 어제는 1-2번 타자가 좋았다. 외국인 타자 맥브룸도 잘 때리고 있다. 상위 타순이 든든하다. 선발 안정감도 SSG가 나은 편. 어제 하루 피곤한 경기를 했지만, 밥상 잘 차리는 타자들 믿어볼 수 있는 날이다”

<프리뷰>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삼성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SSG 선발투수는 송영진이다. 올 시즌 5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57을 기록 중이다. 21이닝을 던져 19탈삼진, 피안타율은 .298.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1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키움전에서는 4.1이닝 무실점 호투를 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이승현이다. 올 시즌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23을 기록 중이다. 18.2이닝을 던져 11탈삼진, 피안타율은 .320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18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7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3경기 NCvsKIA>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도영’
OSEN PICK “전날 NC 라일리 공략에 실패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주자도 깔리지 않았다. 그래도 공이 너무 잘 보인다고 한다. 오늘은 한 방이 나올 타이밍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확률이 높다. 일단 선발매치에서 유리하다. KIA는 양현종, NC는 유망주 김녹원이다. 김녹원은 퓨처스팀에서 1번으로 추천한 선수이다. 6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지만 양현종이 구위가 올라오고 있다”

<프리뷰>
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와 NC의 올 시즌 팀 간 5차전이 열린다.

KIA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 중이다. 양현종답지 않은 시즌이다. 30.2이닝을 던져 21탈삼진, 피안타율이 .336이다.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1차례 뿐이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LG전에서는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NC 상대로는 지난 3월 23일 5이닝 4실점으로 패전을 안은 바 있다.

NC 선발투수는 김녹원이다. NC는 9연전 대비 임시 선발투수로 김녹원을 올린다. 김녹원은 아직 1군 경험이 없는 4년차다.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12를 기록. 선발 5경기에서는 꾸준히 4이닝 이상 책임지면서 1군을 준비했다. 마지막 등판은 지난달 23일 kt전으로 4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5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4경기 롯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레이예스’
OSEN PICK “2경기에서 6안타. 6안타 중에는 2루타가 3개 있다. 타점은 2개 뽑았다. 집중력이 좋고 정타로 때려 장타를 만들고 있다. 그만큼 감이 좋다는 뜻이다. 이번 상대 선발까지 고려하면 안타 행진이 이어길 가능성이 높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승리 가능성을 본다. 선발 싸움만 봐도 일단 롯데가 수월하게 경기를 풀어갈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황성빈, 레이예스, 나승엽 등 주축 타자들도 꾸준한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롯데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키움 선발투수는 조영건이다. 올 시즌 6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6.60을 기록하고 있다. 15이닝을 던져 14탈삼진, 피안타율은 .306.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4일 두산전에서는 2이닝 무실점 투구를 했다. 지난달 13일 한화전 이후 올 시즌 두 번째 선발 기회다. 긴 이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롯데 선발투수는 터커 데이비슨이다. 지난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18을 기록하고 있다. 33이닝을 던져 29탈삼진, 피안타율은 .217. 퀄리티스타트 투구는 4차례 있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달 25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2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5경기 L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노시환’
OSEN PICK “어제 안타 2개 모두 2루타. 정타로 안타를 만들었다. 2경기 연속 침묵을 깨고 다시 타격감을 잡은 모양새다. 그리고 사이드암, 우완 보단 좌완 상대가 낫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이 크다. 마운드가 탄탄해야 한다. 역시 야구는 선발, 불펜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다. 올해 한화가 달라진 점은 불펜이 단단해졌다는 것. 게다가 이적생 엄상백이 자신의 느낌을 찾고 있다”

<프리뷰>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LG의 올 시즌 팀 간 6차전이 열린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5경기(21.2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5.40 탈삼진 21개를 기록 중이다. 첫 3경기 연속 패전투수가 됐다. 5회를 넘기지 못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다 지난달 18일 대전 NC전에서 첫 승을 거뒀다. 25일 대전 KT전에서는 6이닝 4피안타 2볼넷 1사구 6탈삼진 1실점 퀄리티 스타트 투구를 했다.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올 시즌 6경기(29.2이닝) 3승1패 평균자책점 4.25 탈삼진 30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5일 광주 KIA전에서 3.2이닝 7피안타 3볼넷 1사구 7탈삼진 5실점(3자책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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