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동지회, 하연호 민중행동 대표 석방 촉구
정상원 2025. 7. 31. 21:30
JTV 8뉴스 - 사회·경제
전북 5월 동지회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이 선고돼 법정구속된
하연호 전북민중행동 공동대표를
석방하라고 주장했습니다.
5월 동지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내란 세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상황에서 5.18 민주화운동에 앞장섰던
하연호 대표를 구속한 것은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정치적 판결이며
국가보안법이라는 구시대적 악법의
폐해를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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