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 인공지능(AI) 기술 혁신 담은 초소형 귓속형 보청기 ‘오운 SI’ 출시 예정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6. 3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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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청각 솔루션 전문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보청기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초소형 귓속형 보청기 '오운 SI(Own SI)'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오운 SI(Own SI)'는 121년 역사의 오티콘 기술력이 집약된 최신 '시리우스(Sirius)' 플랫폼을 탑재한 프리미엄 귓속형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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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공식 인증 인공지능(AI) 기술
< 출처 : 오운 SI, 오티콘보청기 >
글로벌 청각 솔루션 전문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프리미엄 브랜드 오티콘보청기가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탑재한 프리미엄 초소형 귓속형 보청기 ‘오운 SI(Own SI)’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오운 SI(Own SI)’는 121년 역사의 오티콘 기술력이 집약된 최신 ‘시리우스(Sirius)’ 플랫폼을 탑재한 프리미엄 귓속형 모델이다. 핵심 기술인 ‘심층신경망(DNN) 2.0’은 1200만 개의 실제 일상생활 소리를 데이터로 학습한 인공지능(AI) 기술로, 초당 500회씩 실시간으로 청취 환경을 정밀하게 분석해 한층 선명한 말소리 청취와 안정적인 소음관리를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뇌가 소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오티콘 고유의 핵심 기술 ‘브레인히어링(BrainHearing™)’을 한층 더 발전시켰다. 정교한 소리 분석과 개인 맞춤형 증폭 기술인 모어사운드 인텔리전스(MoreSound Intelligence™) 3.0을 통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도 말소리 명료도를 향상하고, 갑작스러운 소음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사용자의 청취 피로도를 줄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초소형 고막형(IIC) / 고막형(CIC) 타입으로 외부 노출을 최소화해 사용자의 귀에 꼭 맞는 오운 SI(Own SI)는 보청기 착용에 대한 심리적 부담을 줄여주며, 최신 기술 탑재로 프리미엄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디만트코리아 박진균 대표는 “오티콘은 식약처로부터 공식 인증받은 디지털 의료기기 브랜드로서 인공지능(AI) 기술력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자랑한다”라며, “신제품 오운 SI(Own SI)는 보이지 않는 편안함과 함께 최상의 청취 경험을 제공하여 사용자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오운 SI(Own SI)’는 1, 2, 3, 4의 총 4가지 성능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오는 7월 7일 53개 앰버서더 대리점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덴마크 121년 전통의 청각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는 보청기 브랜드 오티콘을 비롯해 버나폰, 필립스 등의 보청기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청각 진단 장비 그룹 다이어텍코리아와의 협력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청각 산업 시장에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 최근에는 오티콘 오픈형 인텐트(Intent)와 함께 귓속형 신제품 오운 SI(Own SI)를 출시하여 고객의 청각 경험을 한층 더 향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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