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토끼 같은 눈으로 셀카 포즈..귀여운 요정 [스타IN★]

이빛나리 기자 2022. 8. 24. 18: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다미가 귀여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말없이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차 안에서 눈을 크게 뜨고 턱을 괴며 사진을 찍었다.

한편 김다미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김다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다미가 귀여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말없이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차 안에서 눈을 크게 뜨고 턱을 괴며 사진을 찍었다. 김다미는 큰 키와는 달리 귀여운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렇게 귀여울 수 있지?", "우리 예쁜 다미 새로운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안전하게 지내", "너무 사랑스러워", "와우.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미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김다미는 인공지능 개발 연구원 '안나' 역을 맡았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관련기사]☞ 같은 대기실 포착? 뷔·제니, 사진 한 장에 발칵
한소희, 끔찍한 '안면 부상' 후 얼굴 공개..손으로 겨우 가린..
'김연아가 대저택 선물?' 고우림 부모 입 열었다
박신혜, 출산 3개월만의 셀카..볼살이 통통
김나영♥마이큐, 공개열애 하더니..해외여행 숙소서 '깜짝'
'결혼 욕구 없어' 역시 이유비..母 견미리 놀랄 '폭탄 발언'
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