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아들이 하는 이탈리아말 못 알아들어 큰일…♥︎케이티, 4개 국어"('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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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가 첫째 아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2023년생인 첫째 아들의 말문이 트여 예쁘다는 송중기는 "'아빠 잘 자' 하고 '사랑해' 이런 건 한국말로 하고 안아달라고 할 때는 '콜로! 콜로!'라고 한다. 이탈리아어로 '목'이란 뜻이다"면서 "와이프가 이탈리아에서 살다 보니까 첫째가 이탈리아 말로 하길래 제가 못 알아들어서 큰일났다. 아이가 생긴 다음부터 언어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 반대로 와이프는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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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송중기가 첫째 아들과의 소통을 위해 이탈리아어를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송중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연년생 자녀와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날 송중기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낳은 소감에 대해 "아직 실감은 안 나고 둘째가 태어난 지 이제 2주 됐다.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는 "딸은 확실히 포근하게 확 안기더라"면서 "그 기분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2023년생인 첫째 아들의 말문이 트여 예쁘다는 송중기는 "'아빠 잘 자' 하고 '사랑해' 이런 건 한국말로 하고 안아달라고 할 때는 '콜로! 콜로!'라고 한다. 이탈리아어로 '목'이란 뜻이다"면서 "와이프가 이탈리아에서 살다 보니까 첫째가 이탈리아 말로 하길래 제가 못 알아들어서 큰일났다. 아이가 생긴 다음부터 언어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 반대로 와이프는 한국어 공부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와이프랑은 영어로 대화한다. 와이프는 영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프랑스어를 할 줄 알고 한국어를 더 배우고 있는 거다"라고 자랑했다.
한편 송중기는 전직 배우인 영국인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해 1남1녀를 뒀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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