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6월과 함께 온 '무더위'…2일 서울 낮 33도
문화과학팀 2026. 6. 1. 17:36
내일(2일)은 서울 낮 기온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3도까지 치솟겠고요, 본 투표일인 모레도 32도 안팎의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고 있는 제주 산간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밤사이 비는 남부 지방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제주 산지에 120mm 이상, 남해안에 8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되겠고요, 이들 지역 내일 오전까지 시간당 20~30mm로 강하게 쏟아지겠습니다.
남부를 중심으로 내리는 비는 내일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내일 낮 동안 중부와 전북 지역은 햇볕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19도로 오늘보다 높겠고요, 낮 기온은 청주 32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문화과학팀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역겹다" 모델 맨발에 주스 부어 '낼름'…여론 '부글'
- "알약 가루 코로 마셔라"…'감방 지옥' 만든 재소자들 최후
- "피해자 아닌 '이채원' 기억해달라"…딸 실명 공개한 유족
- 이영지, 선거철 '빨간 머리' 논란에 즉시 사과…"급히 검은색 염색, 경솔했다"
- "계단서 운동" 발뺌하더니…CCTV 꺼내자 20대 실토
- "걷질 못한다" "죽을 것 같다"…다급한 신고들의 실체
- 환자 이송 구급차, 신호 위반하다가…1명 사망·6명 부상
- 소림사의 추락…'30년간 668억 원 비리' 전 주지에 징역 24년
- 이별 통보받은 공무원…여친 신상에 '유흥업소 취업' 썼다
- "성범죄 걱정" 쏟아지자…'남녀 함께 병실 사용'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