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편의점서 수입맥주 4캔 1만2000원…일부 '사재기'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에서 4캔 1만 1000원이던 수입 맥주가 내달부터 1만 2000원으로 오른다.
OB맥주는 버드와이저, 스텔라아르투아, 호가든 등 인기 수입맥주를 들여오고 있다.
지난해 11월 하이네켄코리아가 수입맥주 가격을 4캔 1만원에서 1만 1000원으로 올린 뒤 4개월 만이다.
다만 다른 수입맥주의 경우 가격 인상 계획이 없어 4캔 1만1000원이 적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수입맥주 버드와이저가 할인 행사에 힘입어 편의점에서 반짝 인기를 끌고 있다. CU에 따르면 맥주 하루 판매량 중 버드와이저가 역대 최고 기록인 34만캔이나 판매되는 등 15∼16일 이틀간 약 50만캔이 팔렸다. 사진은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CU편의점에서 점원이 버드와이저 정리를 하고 있는 모습. 2022.07.21. kch0523@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30/newsis/20230330143631672nuen.jpg)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편의점에서 4캔 1만 1000원이던 수입 맥주가 내달부터 1만 2000원으로 오른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OB맥주는 CU, GS25, 세븐일레븐 등에서 판매하는 수입 맥주(500mL) 판매가를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린다.
OB맥주는 버드와이저, 스텔라아르투아, 호가든 등 인기 수입맥주를 들여오고 있다.
이에 따라 OB맥주로만 4캔 구입 시 할인 가격도 1만 1000원에서 1만 2000원으로 오른다.
4개 행사 해당 상품은 ▲버드와이저(500㎖) ▲스텔라아르투아(500㎖) ▲호가든(500㎖) ▲호가든로제(500㎖) ▲구스아일랜드IPA(473㎖) ▲구스아일랜드312(473㎖) ▲덕덕구스세션IPA(500㎖) 등이다.
지난해 11월 하이네켄코리아가 수입맥주 가격을 4캔 1만원에서 1만 1000원으로 올린 뒤 4개월 만이다.
일부에선 다음달 수입맥주 가격이 오르기 전에 미리 잔뜩 사두는 사재기 현상까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다른 수입맥주의 경우 가격 인상 계획이 없어 4캔 1만1000원이 적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w0384@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GD 열애설' 이주연 "男그룹 당 1명씩 대시"
- 송중기·케이티, 첫 부부동반 일정 나섰다…'깜짝' 근황
- 양상국, 故 박지선 향한 그리움…"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도와줘"
- 박하선, 따돌림·스토킹 피해 고백…"결혼 직전까지 찾아와"
- 서인영, 전성기 수입 100억…"돈 우습게 느껴져, 쇼핑으로 탕진"
- '넷째 임신' 김동현 "얼떨결에 정관 수술 받아"
-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 김현진씨 사망…향년 28세
- 김동완, 이번엔 10대 시절 흡연 고백…"쥐어패서라도 끊고파"
- 가해자 "단 3대" 변명…故김창민 사건 목격자 "골목서 2명이 잔인하게 폭행"
- 함소원, 딸 비만 판정에 전남편 진화 원망…"뭘 먹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