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야구 진출한 박주아 시구, 여자 국대 유격수 맞네
유진형 기자 2026. 6. 8. 09:33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여자 야구 국가대표 박주아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여자야구 국가대표 유격수 박주아는 WPBL(미국여자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에 지명(2라운드 전체 33순위)되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한국 여자야구의 간판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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