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vs 12억" 다리보험 연예인, 옷발 비교.zip

연예계에는 유난히 ‘각선미’로
주목받아온 스타들이 있다.

바로 배우 이혜영과 걸스데이 유라다.

단순히 다리 예쁘다는 칭찬을 넘어서,
실제로 다리 보험까지 들어 화제를 모았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이혜영은 톡톡 튀는 패션 감각과
개성 강한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다.


짧은 스커트와 원피스를 즐겨
입으며 늘씬한 다리를 강조했는데,
당시 방송에서조차 심의에 걸릴
정도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만큼 ‘다리 미인’으로 불렸던
이혜영은 국내 연예인 최초로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
금액은 무려 12억 원.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하고있는 그녀는
짧은 미니드레스, 미니 스커트 등
과감한 패턴과 컬러로 다리를
강조하는 패션을 즐긴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개성 있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다리를 노출할 때는
자신감도 덩달아 올라가는 것
처럼 보이는 그녀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혜영의 각선미 아이콘을 물려받은 인물은 걸스데이 유라다.


긴 기럭지와 군살 하나 없는 라인,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무대 매너로 늘 화제를 모았다.

170cm의 늘씬한 기럭지, 하얀 피부,
매끈한 다리 라인까지 어우러져
어딜가나 시선 강탈이다.


소속사 권유로 5억 상당의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을
공개하며 주목 받았다.

매달 3만 원을 낸다고 밝히며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덕분”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스스로도 각선미에 자신있기에
무대 위에서도 다리 라인을
극대화하는 패션을 선호하는 편이다.

유라 팬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슬릿 드레스.


다리 라인도 물론 아름답지만
사기적인 흰 피부톤도 한몫한다.


플리츠 스커트와 심플한 맨투맨을
매치했을 때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고,
시상식 레드카펫에서는 화이트 드레스로 빛나는 각선미를 뽐냈다.


유라 공항패션 레전드로 마무리.

모든 사진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Copyright © by 패션픽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