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는 인천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선정 기업 7개 사의 상권분석 특화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고 17일 알렸다. <사진>
개항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마계인천의 이창길 대표와 함께한 상권분석 아카데미는 인천 개항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로컬브랜드와 상권의 긴밀한 관계를 이해하고, 서울 연희동을 답사하며 분석한 상권 내용을 자신의 브랜드와 적용 후 최적의 상권 전략을 세워 보는 실습 위주의 실전교육이다.
상권분석 아카데미는 소상공인 창업기업들이 아이템에 맞는 상권 전략을 세워 이에 대한 피드백을 얻고 매장 입지를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됐다.
인천대는 앞으로 남은 아카데미 과정(온라인 스토어 개설, 피칭데이 특강, 시장조사 특강)은 일반인도 참석하도록 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