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벤치로 날아든 물병 때문에…첼시, 벌금 3억원 징계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2026. 1. 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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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물병 때문에 벌금 3억원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4일(한국시간) "첼시가 현지시간으로 2025년 12월27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와 18라운드에서 발생한 규정 위반으로 제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첼시는 홈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역전패했다.

첼시는 15만 파운드(약 3억원)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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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애스턴 빌라전. 연합뉴스


첼시가 물병 때문에 벌금 3억원 징계를 받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24일(한국시간) "첼시가 현지시간으로 2025년 12월27일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와 18라운드에서 발생한 규정 위반으로 제제를 받았다"고 밝혔다.

첼시는 홈인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애스턴 빌라에 1-2로 역전패했다. 경기 종료 후 물이 담긴 플라스틱 물병 하나가 애스턴 빌라 벤치 쪽으로 날아들었다. FA는 "경기 종료 후 테크티널 에어리어 주변에서 부적절하고, 도발적이고, 모욕적인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충분히 관리·통제하지 못했다"면서 징계를 내렸다.

첼시는 15만 파운드(약 3억원) 제재금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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