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나보다 더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와봐" 아르테타 감독의 간절함, "앞만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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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2라운드까지 진행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은 15승 5무 2패, 승점 5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26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각)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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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2004년 이후 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한 아스널의 왕좌 복귀를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분명히 했다.
22라운드까지 진행된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널은 15승 5무 2패, 승점 5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는 승점 7점 차로 격차를 벌린 상황이다. 아직 시즌이 남아 있어 방심할 수는 없지만, 현재 흐름만 놓고 보면 우승 경쟁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서 있는 것도 사실이다.

ESPN에 따르면,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 팀이 끝까지 가서 우승을 차지하도록 하는 데 있어 나보다 더 큰 동기와 더 큰 갈증을 가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집중하고, 현재에 머물며, 오늘 해온 모든 것을 내일 더 잘 해내는 것"이라며 "그것이 전부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도 그것뿐이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를 더하지 않으며, 오히려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 경기 과정에 충실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발언이다.
한편 아스널은 오는 26일 새벽 1시 30분(한국 시각)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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