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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박보검과 함께 새로운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2일 전해진 스포티비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신예은은 새 드라마 '밤 여행자'의 여자 주인공 출연 최종 조율 단계에 들어갔다. 상대역인 남자 주인공으로는 박보검이 출연할 전망이다. 비주얼은 물론 연기력까지 검증된 두 배우가 빚어낼 멜로 케미스트리가 이 작품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밤 여행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무브 투 헤븐' 등을 집필하며 감각적인 서사와 섬세한 필력을 인정받은 윤지련 작가의 차기작이다. 로맨스 장르 특유의 설렘과 깊이 있는 감정선을 다루는 작가의 신작인 만큼 대중의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두 배우의 2026년 스케줄은 그 어느 때보다 알차게 채워져 있다. 신예은은 '밤 여행자'에 앞서 ENA의 새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닥터 섬 보이'를 통해 배우 이재욱과 호흡을 맞춘다. 박보검 역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개봉을 앞둔 영화 '몽유도원도'와 '칼: 고두막한의 검'의 프로모션 및 관련 일정을 차례로 마무리한 뒤 '밤 여행자' 촬영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계획이다.

신예은은 드라마 '더 글로리', '정년이', 지난해 '백번의 추억', '탁류'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과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국내 20대 여자 배우들 중 눈에 띄게 알찬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세 스타다. 본격 로맨스 장르인 '밤 여행자'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박보검과 멜로 케미스트리 역시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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