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 출시

김종효 기자 2026. 3. 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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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SAMG(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는 키덜트 시장을 겨냥한 레거시 에디션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첫 제품으로 '미니특공대 시즌3 슈퍼공룡파워'의 대표 메카를 리뉴얼한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을 출시한다.

SAMG엔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키덜트 팬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미니특공대 핵심 메카를 레거시 에디션으로 순차 출시해 IP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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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G엔터테인먼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SAMG(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는 키덜트 시장을 겨냥한 레거시 에디션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첫 제품으로 '미니특공대 시즌3 슈퍼공룡파워'의 대표 메카를 리뉴얼한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을 출시한다.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은 공룡 외형의 차량과 로봇으로 변형되는 2단 메카 티라노썬더를 기반으로 제작했다. 기존 완구와 달리 수집형 하이엔드 라인으로 기획했다. 근접 무기 썬더블레이드와 방어 장비 티라노실드를 추가해 원작과 차별화된 디테일과 기능을 구현했다. 관절 가동 범위를 넓혀 썬더블레이드를 양손으로 쥐는 등 다양한 자세 연출이 가능하다.

이달 초 SAMG엔터 남아제품팀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개발 단계 테스트 샘플을 공개했다. 팬덤은 견고한 관절 구조와 세밀한 디테일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일반 완구 수준을 넘어 성인 컬렉터의 요구까지 반영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최근 완구 업계에서는 키덜트 소비층이 주요 수익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30·40대 부모 세대가 자녀와 취미를 공유하며 로봇 완구와 피규어 시장 성장을 이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전문 리뷰어 사이에서도 미니특공대 시리즈는 조형미와 완성도로 성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SAMG엔터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키덜트 팬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미니특공대 핵심 메카를 레거시 에디션으로 순차 출시해 IP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은 4월 SAMG엔터 온라인몰 더티니핑과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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