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고윤, 첫사랑과 결혼했지만 비밀 있는 그룹 대표 役

박서연 기자 2026. 5. 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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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오케이이엔엠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고윤이 숏폼 드라마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13일 아이오케이이엔엠에 따르면, 고윤은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의 신작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는 목숨처럼 서로를 소중히 아꼈던 부부가 사랑이라는 이름 뒤에 감춰졌던 처참한 비밀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윤은 극 중 도파민 터지는 전개의 구심점 권우진 역을 맡았다. 권우진은 잘생긴 외모와 막강한 재력을 갖춘 강헌그룹의 대표이자 오랫동안 지켜온 첫사랑과 결혼한 인물로, 완벽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그의 은밀한 비밀은 전개를 뒤흔드는 핵심 킥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고윤은 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 ‘카지노 시즌2’, ‘미녀와 순정남’을 비롯해 영화 ‘국제시장’, ‘오늘의 연애’, ‘인천상륙작전’, ‘가문의 영광: 리턴즈’ 등 다양한 출연작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해 공개된 티빙 ‘빌런즈’에서 익살미 넘치는 열연을 펼쳤다.

한편, 고윤 주연 ‘불륜녀의 딸을 키웠다’는 이날 드라마박스를 통해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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