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들의 워너비였던 사복장인 정려원의 여름용 라탄가방

옷 하나만 잘 입어도
이름을 날리던 시절
빼놓을 수 없는 그녀 정려원!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눈에 띄는 가방을 들고 나와서
화제가 되었다.

가방이 메인이 아닌 사진에서도
저 가방 대체 어디껀지 궁금해지는
분위기 여신 정려원의 데일리룩을
완성시켜준 라탄가방을 알아보겠다.

야외 배경과 잘어울리는
자연 속에 녹아든 감성

슬림핏의 화이트 골지 가디건과
클래식한 중청색 데님으로
기본의 정석을 완성시켰다.

거기에다 다크브라운 색상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라탄가방은
이 룩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주었다.


루에브르 Brise Shoulder Large
299,000원

정려원이 착용한 가방은
루에브르 제품이다.

가격은 299,000원

정려원이 청바지와 가디건의
심풀한룩에 매치한 이 가방은
보기엔 바구니백 같지만
훨씬 더 섬세하고 깊어보인다.

잔잔한 메쉬 패턴에
친환경 분딩 가죽 소재로 완성된
버킷형 숄더백이라 활용도가 좋다.

사이즈는 아이패드 12.9 인치도
수납이 가능하여
공간이 굉장히 넉넉해보인다.

여름용 가방을 찾고 있다면,
혹은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아이템을
구매하길 원한다면 추천하는 가방이다.

평소 라탄이나 내추럴 느낌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려원의 루에브르 브리즈백이
올 여름 뽕뽑는 아이템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