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민·이동환·양희준 등 이번 주말 윈터투어 우승 도전장 [K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1승의 장희민(24)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통산 2승의 이동환(39)을 포함한 120명이 이번 주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24일과 25일 양일간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6,780야드)에서 펼쳐지는 제1회 JP라이프스타일 윈터투어(총상금 1억원)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리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1승의 장희민(24)과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통산 2승의 이동환(39)을 포함한 120명이 이번 주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24일과 25일 양일간 마인스 골프&리조트 챔피언십 코스(파71·6,780야드)에서 펼쳐지는 제1회 JP라이프스타일 윈터투어(총상금 1억원) 본선은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가리며, 매칭 스코어카드 방식으로 상위 60명에게 상금이 지급된다.
장희민은 사전 코멘트에서 "대회 기간 전부터 말레이시아에서 2026 시즌 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대회를 지금까지 훈련한 것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만족스러운 경기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장희민, 이동환과 함께 2025시즌 KPGA 2부인 챌린지투어 통합 포인트 1위를 기록한 양희준(26), KPGA 투어 시드를 확보한 와다 쇼타로(30·일본)는 2025시즌 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상위 자격으로 예선 면제 혜택을 받았다.
아울러 22~23일 진행된 예선을 통해 박민녕(36), 박상현(24), 그리고 아마추어 선수 상현준(18), 김호연(15) 등이 좋은 성적으로 본선 출전권을 따냈다.
지난해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김용태(27)도 23일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승택·김주형,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3R 성적이 관건? [PGA] - 골프한국
- '세계1위와 최상단 경쟁한' 김시우·김성현, 라킨타 둘째날 선두권 지켜 [PGA] - 골프한국
- 아쉬운 이정환, 두바이 데저트에서도 흔들린 아이언샷 [DP월드투어]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
- 람·모리카와·디섐보·켑카·미켈슨 등 하와이에서 화려한 샷 대결 [P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