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와 함께.." 역대급 소식 전한 스파이더맨

사진제공=소니픽처스코리아, 톰홀랜드 SNS

최근 톰홀랜드가 '스파이더맨4'에 관한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스파이더맨4' 시나리오 내 안에 불지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톰 홀랜드가 영화 '스파이더맨4'의 시나리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톰 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리치 롤 팟캐스트'에 출연해 "최근 '스파이더맨4'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내 안에 불을 지폈다"며 "젠데이아와 함께 읽으며 팬들의 존경을 받을 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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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홀랜드는 앞서 존 왓츠 감독이 연출한 2017년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9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21년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출연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는 극 말미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피터 파커(톰 홀랜드)에 대한 사람들의 기억을 지워 MJ(젠데이아)와 네드(제이콥 배덜런)가 피터 파커를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을 그렸다. '스파이더맨4'는 이에 대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