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 '국대 에이스' 강두기 계속된다…임시 코치로 日 '스토브리그'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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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도권이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뜬다.
하도권은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강두기 역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하도권은 원작 '스토브리그'에서 국가대표 에이스 투수이자 드림즈의 1선발 투수인 강두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일본판 '스토브리그'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도에는 하도권이 '임시 코치 강두기' 역으로 소개돼 있어 과연 한국판과 일본판이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에 관심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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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도권이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뜬다.
하도권은 일본판 '스토브리그'에 강두기 역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하도권은 원작 '스토브리그'에서 국가대표 에이스 투수이자 드림즈의 1선발 투수인 강두기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성악을 전공한 묵직한 목소리와 무게감 있는 연기로 '스토브리그' 이후 '펜트하우스', '별똥별', '구미호뎐1938',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히트작에서도 활약했다.
일본판 '스토브리그' 공식 홈페이지 인물 소개도에는 하도권이 '임시 코치 강두기' 역으로 소개돼 있어 과연 한국판과 일본판이 어떤 연관성을 가질지에 관심이 커진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롭게 부임한 '야구 미경험자' 단장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2019년 남궁민, 박은빈 주연으로 신드롬을 불러 일으킨 '스토브리그'를 원작으로 오는 3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남궁민이 연기한 단장 역은 일본의 스타 카메나시 카즈야가, 박은빈이 연기한 드림즈의 운영 본부장은 일본의 라이징 스타 나가하마 네루가 맡았다. 또한 보이그룹 드리핀의 멤버 차준호가 드래프트 1순위 지명 임민종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일본판 '스토브리그'는 SBS 미디어그룹의 드라마 제작∙유통 전문회사 스튜디오S와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와 요시모토흥업이 공동 설립한 JV(합작법인)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서 제작을 맡는다. 단순한 리메이크를 넘어 스튜디오S가 일본 제작사와 공동 제작 및 글로벌 비즈니스를 함께한다.
일본 TV 채널 WOWOW와 OTT 레미노(Lemino)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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