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사남매 엄마라는 샤넬 최단신 혼혈 톱모델

1982년 뉴욕에서 태어난 데본 아오키는 신비로운 외모와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는데요. 아버지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일식 체인점인 ‘베니하나’의 창업자 록키 아오키이며, 어머니는 미국의 유명한 화가이자 쥬얼리 디자이너입니다.

일본인 아버지와 영국+독일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13살부터 모델 일을 했다고 하는데요. 165cm의 신장이지만 축복받은 비율로 패션 브랜드 중에서도 모델 키를 엄격히 본다는 샤넬의 이례적인 모델이 되었습니다.

데본 아오키는 샤넬의 최초 최단신 모델이자 16살에 데뷔한 최연소 모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동양인도 서양인도 아닌 오묘한 외모와 분위기는 영화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가장 유명한 영화는 '씬시티'인데요.

'미호'라는 역할의 작은 비중이지만 잊을 수 없는 씬스틸러로 사랑받았죠. 캐릭터를 위해 검술만 3개월 특훈 받았다고 전해지는데요. 영화와 잘 어울렸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20대처럼 보이는 외모지만 사실 40살인데요. 더 놀라운 것은 사업가 제임스 베일리와 2011년 결혼해 벌써 네 아이의 엄마라는 겁니다.

이복 오빠는 방탄소년단과 콜라보 곡인 waste it on me을 협업했고 뮤직비디오에는 데본 아오키가 나옵니다.

하지만 요즘은 영화배우로는 활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는데요.앞으로 많은 영화나 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길 기대하며, 단신도 모델을 할 수 있다는 역사를 만든 데본 아오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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