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은 대주지 마세요..." 자식 집 해주고 돌아오는 결과 1위

자식 집 얻어주는 데 목돈을 쓴 집이 많습니다.

그 돈은 거의 돌아오지 않습니다. 실제로 벌어지는 일부터 봅니다.

3위 - 노후 현금이 사라짐

전세금은 묶이는 돈이라 급할 때 못 꺼냅니다. 병원비가 생기면 자식에게 다시 손을 벌려야 합니다. 쓸 수 있는 현금은 따로 남겨둡니다.

2위 - 형제 사이가 갈라짐

한 자식에게만 해주면 나머지가 그 금액을 기억합니다. 상속 때 반드시 다시 나옵니다. 해줬으면 금액을 문서로 남겨 상속에서 정산합니다.

1위 - 돌려받지 못함

빌려준 돈이라고 말해도 차용증이 없으면 증여로 끝납니다. 자식도 시간이 지나면 받은 돈으로 기억합니다. 금액과 상환 시점을 적고 서명을 받아야 합니다.

집을 해줄 거면 차용증부터 씁니다. 종이 한 장이 돈과 관계를 같이 지킵니다.

출처 : '한국 자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