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 여기 막걸리 하나요!”…윤주당·퀴진케이 전통주 미식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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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릉역 이노플레이 1층에서 이달부터 다음달 3일까지 특별한 미식 프로젝트가 열린다.
해방촌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CJ 퀴진케이 소속 셰프 3인이 함께 우리술을 주제로 한 미식 팝업을 선보이는 것이다.
김하은 셰프는 "다양한 전통주와 어우러지는 맛있는 경험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나의 전통주 취향을 찾아가고 우리술을 천천히, 그리고 깊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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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 여기 막걸리 하나요!”
서울 선릉역 이노플레이 1층에서 이달부터 다음달 3일까지 특별한 미식 프로젝트가 열린다. 해방촌 ‘윤주당’의 윤나라 셰프와 CJ 퀴진케이 소속 셰프 3인이 함께 우리술을 주제로 한 미식 팝업을 선보이는 것이다.
코스는 두 가지로 구성된다. 칵테일부터 막걸리, 맑은술, 증류주까지 이어지는 ‘일곱 잔 주류 페어링 코스’와 명절을 맞아 전통주와 어울리는 음식을 곁들인 ‘디너 명절 코스’다. 풍성한 가을 제철 식재료와 함께 어우러지는 한상은 입안에 충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 셰프들은 경북 문경 오미로제, 경기 김포 문배주, 충북 충주 가무치 등 지역 농산물로 빚은 다양한 술을 선보이며, 우리술 소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탠다. 예약은 캐치테이블 누리집,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김하은 셰프는 “다양한 전통주와 어우러지는 맛있는 경험을 함께 나누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며 “나의 전통주 취향을 찾아가고 우리술을 천천히, 그리고 깊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준하 기자(전통주 소믈리에) june@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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