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파 지젤이 등에 새긴 타투를 선보였습니다.
에스파 지젤, 노출 사진 올린 이유?

지난 2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지젤은 손가락과 등에 한가득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끌었습니다. 에스닉한 문양은 물론 '333', '눈' 등 다양한 디자인의 문신을 새긴 모습입니다.
지젤의 과감한 등 노출에 팬들은 "섹시미 과도하다" "언니 무슨 일이야" "타투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팬들은 새로운 뮤직비디오나 화보 촬영을 위해 지젤이 타투 분장을 한 것으로 추축했습니다.
지젤, 문신아닌 헤나

한편 지젤은 해당 등 타투가 문신이 아닌 헤나라고 밝혔습니다.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 닝닝, 윈터, 지젤이 10월 2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투어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습니다.
이 과정서 지젤은 직접 헤나 사실을 밝혔습니다. 이날 닝닝과 지젤은 서로의 주먹을 맞대면 이어지는 헤나를 취재진에게 자랑하며 두 사람의 러블리한 케미를 발산했습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 맨)을 발매하고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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