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완전체 활동 '7년' 연장할까... 소속사 "긍정 논의 중"

2026. 3. 2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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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 측이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홉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해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당초 아홉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멤버 전원이 3년 계약을 연장하면서 7년 계약을 맺기로 했다는 소식이 이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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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AHOF) 측이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F&F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아홉(AHOF) 측이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홉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해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당초 아홉은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멤버 전원이 3년 계약을 연장하면서 7년 계약을 맺기로 했다는 소식이 이날 전해졌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 그룹들 가운데 아홉이 처음으로 프로젝트 활동 종료 전 완전체 활동 연장에 성공하는 첫 사례가 될 지 이목이 집중된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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