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김세영, LPGA 투어 3대회 연속 톱10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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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32)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
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부활의 기지개를 활짝 폈다.
김세영은 지난달 열린 CPKC 여자오픈에서 6언더파 278타로 공동 10위, 지난 1일 종료된 FM 챔피언십에서 17언더파 271타로 단독 3위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에도 공동 5위에 올라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게 됐다.
LPGA 투어에서 12승을 보유한 김세영의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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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세영(32)이 다시 부활하고 있다. 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부활의 기지개를 활짝 폈다.
김세영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해밀턴타운십의 TPC 리버스벤드(파72·6876야드)에서 열린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김세영은 지난달 열린 CPKC 여자오픈에서 6언더파 278타로 공동 10위, 지난 1일 종료된 FM 챔피언십에서 17언더파 271타로 단독 3위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에도 공동 5위에 올라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게 됐다.
LPGA 투어에서 12승을 보유한 김세영의 마지막 우승은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 이후 하락세가 뚜렷했지만 지난 6월부터 출전한 9개 대회에서 6번이나 톱10에 들 정도로 확실히 예전 기량을 되찾고 있다.
이번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은 찰리 헐(잉글랜드)이 20언더파 268타를 쳐 지노 티띠꾼(태국)을 한 타 차로 넘어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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