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개, 네 여자친구나 만져" 이게 초등학생들이 한 말이라고요?

“짱깨” “네 여자친구나 만져” 초등 교실 덮친 혐오...
_한겨레21 2026-02-28 기사 中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에서 넘쳐나는
도넘은 혐오·비하 발언들.

초등교실에서 우리 아이들이
그대로 무슨 뜻인지도 잘 모르면서
따라 쓰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선생님이나 부모님들이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아이들은 이미 알고리즘이 떠먹여 주는
분노와 혐오에 길들여져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은
어쩔 수 없는 변화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