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귀마’ [포토엔HD]

이재하 2025. 8. 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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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9일 오전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박찬욱 감독 특유의 견고한 연출과 사회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한 캐스팅 역시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오래전부터 가장 만들고 싶던 이야기로 꼽아 온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세 번째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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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8월19일 오전 영화 어쩔수가없다 제작보고회가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 차승원, 박찬욱 감독등이 참석했다.

오는 9월 개봉을 앞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박찬욱 감독 특유의 견고한 연출과 사회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국내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한 캐스팅 역시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더했다. 앞서 박찬욱 감독은 쓰리, 몬스터로 61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익스프레스 섹션에 초청되었으며, 친절한 금자씨 로는 6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해 ‘젊은 사자상(Young Lion Award)’, ‘미래영화상(Cinema Of The Future)’, ‘가장 혁신적인 영화상(Best Innovated Film Award)’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박찬욱 감독은 오래전부터 가장 만들고 싶던 이야기로 꼽아 온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세 번째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세계적인 거장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한국영화가 경쟁 부문에 진출한 것은 2012년 피에타 이후 13년 만의 성과여서 그 의미를 더한다.

'어쩔수가없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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