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원 설해수림 먼저 체험한다고?...‘선행하우스’ 오픈
선행하우스 과감한 시도로 호평
회원권 구매땐 명품골프 할인도
‘선행하우스 투어’로 골프체험까지
![설해원 전경.[사진=설해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k/20251016090307945ryto.png)
◇ 설해수림 ‘프리미엄 가치’ 몸소 느낀다
설해수림은 존재 자체가 명품이다. 글자 그대로 설해원이 만든 ‘숲과 온천 속’단지를 뜻한다. 이게 말도 안된다. 설해원이 품고있던 소나무숲 13만2000㎡(4만평)에 단 72실만을 지어 올린다. 나머지약 9만㎡(3만평)의 소나무 숲과 6600㎡(2000평)이상의 힐링 가든은 정원으로 누린다. 말이야 쉽지 이게 말도 안되는 일이다. 무려 100,000㎡ 이상의 자연을 정원으로 고스란히 제공하는 셈이다.
심지어 물도 명품이다. 설해원 온천의 발원지에서 뽑아올린 온천직수를 전객실에 공수한다. 19억년 전에 생성된 지반. 그 위에 마그마의 작용에 의해 생성된 화강암이 자리잡고, 그 사이에 빗물이 스며들어 오랜 시간 미네랄을 숙성시킨, 그야말로 최고(最古)의 온천수다. 여기에 수량(水量)까지 풍부하니, 타 리조트 처럼 재사용하거나, 지하수를 섞는 일도 없다.
객실은 모든 게 프리미엄 급이다. 널찍한 공간에 미니멀하면서도 격을 잃지 않는, 고급스러운 모던함이 매력. 디테일 한 배려가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타입도 매머드급이다. 최대 1254㎡(380평)에서 최소 343㎡(104평)이니, 가장 작은 방이 특급호텔 ‘로얄 스위트급’이라 보면 된다. 심지어 72개 객실에 타입만 17개에 달하니, 여행족들은 입맛대로 그저 방만 찍으면 된다.
뷰 역시 명품 중의 명품. 사방에 탁 트인 파노라마뷰 앞에선 절로 억소리가 난다. 어떤 객실을 잡아도, 창 앞에서면 설악산 대청봉이 손에 잡힐 듯 다가온다. 태백산맥, 동해바다, 골프코스 역시 풍경화 처럼 창에 걸린댜. 마감재하나, 빌트인 하나, 타일 한 장, 블라인드 하나에도 품격과 배려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멋이 있다.
![설해수림 전경. [사진 = 설해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mk/20251016090309213fpme.jpg)
설해수림의 관계자는“설해수림 선행하우스에 오픈으로 이 가치들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며 “압도적 조망권부터 미래가치까지설해수림이 지닌 명품급 혜택을 직접 느끼고 가면, 누구든 이 곳을 소유하고 싶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선체험 선행하우스 구성도 다양해
선체험 할 수 있는 선행하우스. 개념이 낯설다. 이런 식이다. 원래는 회원권 판매를 위해 분양관을 따로 만든다. 당연히 더 튀어 보이게 하기 위한 덫칠(?)이 더해진다. 설해원의 설해수림 선행하우스는 차원이 다른 개념이다. 오픈하우스 처럼 원래 지어지는 방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회원권 구매자 입장에서는 참모습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기회다.
타입도 다양하다. 총 72실 중 그랜드빌라, 풀빌라, 온천빌라각 1실을 선행해서오픈했으니, 골라서 둘러보면 된다. 설해수림, 기어이 품고 싶다는 분들, 제대로 선체험을 하고 싶은 분들은 ‘선행 하우스 투어’ 코스를 잡으면 된다. 골프 라운드, 곧은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온천 체험까지 이어지는 설해수림만의 인프라와 완벽한 힐링을 미리 느껴볼 수 있다.
리조트가 아무리 좋고, 럭셔리하면 뭐하나.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직접 느껴보지 않고, 뜬구름 잡는 식의 분양, 이젠 필요없다. 특히 단풍이 물드는 이 가을 철은 설해수림 방문의 그야말로 골든타임이다. 설해원이 설해수림 선행하우스를 먼저 선보인 건 순전히 자신감에서 나온 도전이다. 오히려 다양한 리조트를 경험해 본, 대한민국 슈퍼리치들이 오히려 가격불문, 설해수림 회원권을 구입하기 때문이다.
설해수림 컨시어지팀 핵심 관계자는 “특히 고급스러운 하이엔드 리조트의 경험이 많은 슈퍼리치들이 설해수림 회원권을 주저없이 선택한다”며 “직접 체험해 보면 다른 리조트와 차원이 다른 가치를 느낄 수 있다는 게 한결같은 지적이다”고 말했다.
신익수 여행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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