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리그, 3월28일 개막… 김현수 더비로 시작

이재호 기자 2025. 12. 19.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KBO리그가 내년 3월28일에 개막한다.

KBO는 19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2025시즌 최종 순위 상위 5개팀이 개막 홈경기를 가지며 시작한다.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에 개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26 KBO리그가 내년 3월28일에 개막한다.

KBO는 19일 2026 KBO리그 정규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2025시즌 최종 순위 상위 5개팀이 개막 홈경기를 가지며 시작한다. 서울 잠실구장에서 우승팀 LG 트윈스가 kt wiz와 맞붙는다. 김현수가 LG에서 kt로 이적하며 '김현수 더비'가 개막전부터 성사된 것이다.

이외에 대전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인천에서는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가, 대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 경남 창원에서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가 개막 2연전을 가진다.

어린이날 경기는 격년제 편성 원칙에 따라 잠실(두산-LG), 인천(NC-SSG), 수원(롯데-kt), 광주(한화-KIA), 대구(키움-삼성)에서 열린다.

KBO 올스타전은 7월 11일에 개최한다. 올스타전 휴식 기간은 7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로 정했다.

정규시즌 후반기는 7월 16일부터 4연전으로 시작한다. 팀 간 이동 거리와 마케팅 요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격년제로 홈 73경기-원정 71경기를 편성하는 원칙에 따라 2026년에는 LG, 삼성, NC, KIA, 키움이 홈 73경기-원정 71경기를 치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