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자칭 두리안 앰배서더… "두리안 향수도 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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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두리안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하오는 자신을 '자칭 세계 최초 두리안 앰배서더'라며 "음악 방송 사전 녹화할 때 팬들 200명 정도 오시니까 직접 두리안을 손질해서 (대기할 때 먹으라고) 줬다"라고 말했다.
장하오는 직접 두리안을 능숙하게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하오는 "저는 괜찮다, 저는 두리안 향수로도 쓸 수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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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제로베이스원 장하오가 두리안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제로베이스원의 숙소가 공개됐다.
이날 아침 장하오는 멤버들에게 "냄새날까 봐 냉장고에 넣지 말라며"라고 말하며 싱크대 선반에서 무엇인가 꺼냈다. 장하오가 꺼낸 것은 악취로 유명한 두리안이었다. 장하오는 자신을 '자칭 세계 최초 두리안 앰배서더'라며 "음악 방송 사전 녹화할 때 팬들 200명 정도 오시니까 직접 두리안을 손질해서 (대기할 때 먹으라고) 줬다"라고 말했다.
장하오는 직접 두리안을 능숙하게 손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옛날에 제가 숙소에서 두리안 먹으면 (멤버들이) 베란다 가서 먹으라고 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자 전현무는 "두리안 냄새가 안 괴롭냐"고 물었다. 이에 장하오는 "저는 괜찮다, 저는 두리안 향수로도 쓸 수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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