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한 석산 공장서 화재…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유가인 기자 2023. 11. 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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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의 한 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33분쯤 충남 당진시 한 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울러 공장 안에 있던 6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 등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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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충남 당진의 한 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5시 33분쯤 충남 당진시 한 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진압했지만, 조립식 컨테이너 3동·굴삭기 3대·휠 로더 2대 등이 타 소방 추산 약 3억 3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아울러 공장 안에 있던 6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 등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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