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7일 '패밀리 데이', 주장 박해민 아들 박이든 군 시구한다...엘린이 치어리딩 앵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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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LG 트윈스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
'패밀리 데이'는 올 한해 선수들을 묵묵히 응원하며 힘이 되어준 선수단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행사이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경기에 앞서 선수단 가족을 대표하여 주장 박해민 선수의 아들 박이든 군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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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박준형 기자] ‘채이 아빠’ 박동원이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을 폭발한 나눔 올스타가 4년 연속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를 눌렀다. 이범호 감독이 이끈 나눔 올스타(KIA·LG·한화·NC·키움)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 올스타(삼성·두산·KT·SSG·롯데)에 8-6으로 승리했다.1회말 박해민이 아들과 함께 응원 문구를 보이고 있다. 2025.07.12 / soul1014@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6/poctan/20250906182151515zuji.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7일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SSG랜더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LG 트윈스 ‘패밀리 데이’를 진행한다.
‘패밀리 데이’는 올 한해 선수들을 묵묵히 응원하며 힘이 되어준 선수단 가족 약 200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팬들과 함께 응원하는 행사이다.
‘패밀리 데이’를 맞아 경기에 앞서 선수단 가족을 대표하여 주장 박해민 선수의 아들 박이든 군이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박이든 군은 “기분이 너무 좋고 연습해서 시구 잘 해볼게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박이든 군은 7월 12일 열린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박해민의 별명인 ‘스파이더맨’으로 변장해 박해민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클리닝 타임에는 지난 8월 9일 큰 호응을 얻었던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의 앵콜 공연이 이어진다.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 참가자 67명 전원이 다시 함께 그라운드에서 ‘Butterfly’ 등 응원가에 맞춰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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