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강아지 돌보겠다며 아빠 허스키가 보인 놀라운 반응

한 네티즌은 두 마리의 허스키를 키우는데, 이 두 마리가 세상에서 둘도 없는 '잉꼬부부'처럼 늘 함께 붙어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이 허스키 부부 사이에 아기 강아지들이 태어났는데, 엄마 허스키가 젖을 먹이느라 '견생 현타'를 맞을 지경이었다니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갑니다.

그때 아빠 허스키가 나섰습니다!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고 '내가 도와줘야지!' 하고 나선 아빠 허스키의 모습, 정말 멋지네요. 그런데 막상 아빠 허스키가 아기 강아지들을 돌보는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나 봅니다.

아기 강아지들이 아빠 허스키의 배 쪽에 줄을 맞춰 나란히 서 있고, 아빠 허스키는 마치 젖을 먹이는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니!

이 아기 허스키들이 이런 아빠 밑에서 자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걱정과 기대가 동시에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