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aespa) 카리나가 해외일정차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습니다.

카리나는 버건디 니트와 화이트 이너를 레이어드한 뒤 빈티지한 브라운 톤 재킷을 걸쳐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하의는 연청 데님으로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강조했고, 블랙 앵클부츠로 마무리해 깔끔한 균형감을 더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이동하던 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와 손인사를 건네며 담백한 매력을 드러냈고, 과한 장식 없이 컬러와 소재의 대비만으로 포인트를 살린 스타일링이 팬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한편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2025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을 전개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