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직무배제… 윤 대통령, 월급 '2124만원' 받을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상계엄 사태 이후 직무에서 배제된 윤석열 대통령 월급 수령에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임기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혔다.
통상 공무원 월급은 17일에 지급되는데 직무 배제 이후의 급여를 제외하고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 다수 국민의 의견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월급의 10%를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임기를 포함하여 앞으로의 정국 안정 방안은 우리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들 사이에서는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기간에는 월급 지급도 정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9일 국가공무원 보수 규정에 따르면 대통령 연봉은 2억5494만원이다. 12개월로 나누면 월 급여는 세전 2124만원, 세후 약 1400만원에 이른다.
통상 공무원 월급은 17일에 지급되는데 직무 배제 이후의 급여를 제외하고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 다수 국민의 의견이다.
다만 대통령 급여 내역이 비공개인 만큼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확인이 어려워 논란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이다.
앞서 윤 대통령은 취임 후 월급의 10%를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윤채현 기자 cogus0205@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라톱만 입고?… '숏컷' 클라라, 노출도 과감한 그녀 - 머니S
- 안예은, 패딩 입고 집회 직접 참여… "진짜 너무 힘들다" - 머니S
- '39㎏' 산다라박, 날렵한 브이라인… 이렇게 말랐었어? - 머니S
- "목욕중 사고"…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사인은 '익사' - 머니S
- "연예계 대표 슬렌더"… 로제, 아찔한 하의실종 '헉' - 머니S
- 강남 '8억 로또 아파트'에 청약통장 1.7만개 몰렸다 - 머니S
- "제자와 불륜, 이혼 준비중?"… 팝핀현준, 가짜뉴스 '발끈' - 머니S
- 홍준표 "투표 자유에 '포기' 있다… 강요자체가 위헌" - 머니S
- [컴앤스톡] 흔들리는 SM vs 돌아온 이수만… 승자는? - 머니S
- [비즈S+] 어피너티 공습, SK렌터카·롯데렌탈 이어 '쏘카'도 살까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