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전국밥, '2025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 수상

허남이 기자 2025. 10. 21. 17: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통 한식 브랜드 '육전국밥'이 '2025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했다.

육전국밥은 한식의 기본기를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차별화된 콘셉트로,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육전국밥의 성장은 고객의 신뢰, 그리고 가맹점과의 상생에서 비롯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한 끼를,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통 한식의 깊은 맛과 현대 감성 결합… 꾸준한 매출 안정성으로 프랜차이즈 시장 주목

정통 한식 브랜드 '육전국밥'이 '2025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 외식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수상했다. 육전국밥은 한식의 기본기를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차별화된 콘셉트로,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얻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진제공=육전국밥

'육전+국밥'의 직관적 브랜드 아이덴티티
육전국밥은 브랜드명만으로도 메뉴 콘셉트가 명확히 전달되는 구조를 갖췄다. 소비자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육전과 국밥'이라는 정체성 덕분에, 별도 마케팅 없이도 강력한 인지도를 형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육전국밥은 전통의 맛과 트렌디한 감성을 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외식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꾸준한 안정적 매출 구조
일반적인 국밥 전문점이 겨울철에 매출이 집중되는 것과 달리, 육전국밥은 사계절 고른 매출 구조를 확보했다. 여름철에는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등 시원한 메뉴를 강화하고, 저녁 시간대에는 즉선에서 부치는 소고기육전과 해물파전, 소곱창전골 등 메뉴를 구성해 계절 매출 격차를 줄였다. 대표 메뉴인 '육전국밥'은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의 담백함과 전라도식 우거지국밥의 진한 맛을 절묘하게 결합한 육수로, 전국 소비자에게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
육전국밥은 대규모 광고보다 '입소문 중심의 브랜드 확장'을 지향한다. 본사 차원에서 상권 분석과 점포 운영 효율성을 중심으로 선별 출점을 진행하며, 24시간 영업 시스템과 표준화된 조리 매뉴얼을 통해 높은 수익성과 빠른 투자금 회수율을 실현했다. 이 같은 운영 철학은 '2025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평가에서도 인정받아, 육전국밥은 전국 외식 프랜차이즈 중 상위 3% 브랜드로 선정됐다.

한식의 본질로 브랜드 파워 '입증'
육전국밥은 단순히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한식의 정통성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시킨 '한국형 캐주얼 다이닝'으로 발전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육전국밥의 성장은 고객의 신뢰, 그리고 가맹점과의 상생에서 비롯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한 끼를, 가맹점주에게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허남이 기자 nyheoo@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