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기주, 서강준에 첫 눈에 반했다 “되게 잘생겼어..가슴이 두근거려” (‘언더커버’)

박하영 2025. 2. 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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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진기주가 서강준에게 첫 눈에 반했다.

21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오수아(진기주 분)가 정해성(서강준 분)에게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해성은 작전 중 국가유산에 총을 쏘면서 사고친 대가로 고등학교에 위장 잠입을 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자신이 거부하면 팀이 해체된다는 소리에 홀로 술을 마시며 고민했다.

그때 오수아는 회식 후 엄마가 운영하는 술집에서 정해성을 마주쳤고 “되게 잘생겼어”라고 첫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나아가 돈을 내지 않고 그대로 나가려는 고등학생과 갈등을 빚던 중 정해성이 나서서 구해주자 오수아는 “엄마 나 가슴이 두근거려”라고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오늘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mint1023/@osen.co.kr

[사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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