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슈퍼히어로' 리나, 뮤지컬 주인공 최초로 AI 가수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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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최초로 선보이는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의 주인공 리나가 AI 가수로 첫 음원을 발표한다.
'리나, 슈퍼히어로'는 화가 에바 알머슨과 한국 창작진이 함께한 가족 뮤지컬로, AI 기반 영상 연출로 주목 받는 아티스트 로이 오가 주인공 리나를 AI 가수로 데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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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최초로 선보이는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의 주인공 리나가 AI 가수로 첫 음원을 발표한다.
14일 리나의 데뷔곡 'Flower in You' 음원과 함께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의 스토리가 녹아있는 약 3분 30초 분량의 AI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리나, 슈퍼히어로'는 화가 에바 알머슨과 한국 창작진이 함께한 가족 뮤지컬로, AI 기반 영상 연출로 주목 받는 아티스트 로이 오가 주인공 리나를 AI 가수로 데뷔시켰다.
로이 오는 이번 작업에 대해 "AI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대지만, 에바 알머슨의 작품에는 반드시 움직여야 할 감정이 있었다"면서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실험이 아닌 '감정을 가진 그림을 어떻게 살아 움직이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한편 5월 1일 개막한 에바 알머슨 최초의 체험전 '리나, 슈퍼히어로'는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흥행 중이다. 제작진은 "이번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작품의 감성과 메시지를 담은 하나의 결과물"이라며 "관객들이 리나의 세계를 가장 먼저 만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7월 10일 양재동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는 꽃을 사랑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열한 살 소녀 리나가, 동생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탄생한 거대한 괴물에 맞서는 판타지 작품이다. 에바 알머슨의 그림 속 캐릭터들이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살아 움직이는 이번 작품은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가족 뮤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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