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연극 선생님 됐다…첫 수업부터 멘붕 [방과후 태리쌤]
박로사 기자 2026. 1. 28. 15:02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초보 선생님 김태리가 첫 연극 수업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오는 2월 22일(일) 첫 방송될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1차 티저 영상을 공개, 연극반 선생님이 된 ‘태리쌤’ 김태리의 고군분투를 예고하고 있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 프로그램. 배우 김태리의 첫 고정 예능 도전작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씩씩한 소개로 학생들과 첫인사를 나누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는 오늘부터 방과후에 친구들한테 연극을 가르쳐 줄 태리 선생님이야”라는 인사말에선 초보 선생님이 된 김태리의 설렘이 엿보인다.
그러나 곧 머리칼을 부여잡고 고뇌에 빠지는 김태리의 모습이 펼쳐져 호기심을 북돋는다. “선생님 너무 어려워요”라며 멘붕에 빠진 김태리가 아이들을 상대로 연극 수업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듯 ‘방과후 태리쌤’은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고정 예능도, 연극 수업도 모두 처음인 김태리의 험난한 여정을 궁금케 하고 있다. 연기에 진심인 김태리가 '태리쌤'이 되어 어떤 감동과 즐거움을 전할지,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갈 그녀의 연극반 무대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태리쌤’ 김태리와 함께 하는 좌충우돌 연극반 라이프는 오는 2월 22일(일) 오후 7시 40분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이제이, 한파에 아찔 비키니 자태
- "상간녀의 남편과 사랑에 빠져", 충격의 '크로스 불륜'
- "신이 점지해 준 남자들과 관계 맺어야…" 20대女, 가스라이팅 당해 성매매 '충격' [탐비]
- "전 프로야구 선수, 제자 엄마와 불륜" 파문
- '무아지경' 치어리더 감서윤, 골반 여신의 육감 몸매에 시선 올킬! [치얼UP영상]
- "어린이집 교사 화장실에 몰카 설치", 범인은 원장 남편
- 양효주 치어리더 '6만 틱톡커의 매력 댄스' [치얼UP영상]
- '가발 쓰고 여장' 여자 화장실 칸막이 아래로 촬영한 20대 남자
- "성감대는… 15만원 낙찰" 여성 연락처 경매하는 유튜브 방송
- 40대 여교사, 15살 남학생과 성관계…"성범죄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