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미의 상징이었는데 역할 때문에 이렇게까지 관리한다고? 진따 대단한 하지원 근황
요즘 진짜 화제가 된 여배우가 있는데 바로 배우 '하지원'입니다. 최근 배우 하지원은 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는데요. 팔 다리가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한 앙상한 몸매로 등장해서 큰 화제가 되었어요. 왜 이렇게 살을 뺐냐는 질문에 단순 몸매 관리가 아니라 역할에 맞게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라고 하는데요. 그럼 배우 하지원은 어떻게 관리했길래 뼈말라가 될 수 있었을까요?

하루 1~2끼만 먹는 간헐절 단식
요즘 유행하는 포만감 오래 유지 다이어트와는 달라요. 핵심을 철저한 섭취량 조절과 영양 구성 관리입니다.
하지원은 밥, 빵 면을 최소화해 탄수화물을 거의 차단하고 닭가슴살, 생선, 계란, 두부 등의 단백질 중심의 식단을 했습니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되 설탕, 가공식품, 간식은 완전히 제한했습니다.
하지원의 다이어트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정확히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렇게 하루 총 섭취량 자체를 줄였다고 합니다.

운동량은 일반인 기준을 넘는다.
하지원이 뼈 말라 체형을 만들 수 있는 진짜 이유는 운동량이에요.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근육을 유지하되 라인을 정리하고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지방은 연소합니다. 하루 2~3시간 이상 운동하는 경우가 많고 단순히 걷기 수준이 아니라 땀을 쏟는 강도로 했다고 합니다. 촬영이 없을 때도 꾸준히 이 루틴을 유지했습니다.
단순히 굶는 것만으로도 살은 빠지지만 라인이 무너지고 쳐져 보일 수 있지만 근력과 유산소를 같이 하면 마른데 탄탄한 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진짜 뼈 말라 느낌은 붓기 관리에서 나온다.
연예인 몸매의 핵심은 체지방과 붓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에요.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또 나르튬을 최소화하고, 반신욕, 마사지를 자주 하는 게 좋아요.
붓기가 빠지면 같은 체중이라도 훨씬 말라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붓기 관리가 정말 중요합니다.

생활 습관까지 완전히 통제
하지원은 평소에도 자기 관리가 철저한 연예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밤늦게 절대 안 먹고 충분한 수면을 확보하고 술과 당류 섭취를 최소화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수면이 부족하면 식욕이 증가하게 되고 술과 당은 지방 저장을 촉진하기 때문이에요.
결국 몸이 살이 찔 수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일반인이 그대로 따라 하면 위험한 이유
배역을 위해 뼈말라가 되는 것은 연예인이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일반인은 건강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이런 다이어트를 장기간 유지하면 근손실 가능성도 있고 에너지 부족으로 컨디션이 저하될 수 있어요. 또 금방 요요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실제 연예인들도 촬영이 끝나면 식단을 일부 회복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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