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강주은이 유튜브 '깡주은'을 통해 매일 아침 올리브오일을 두 스푼 먹는 습관을 공개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한 이 작은 실천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별다른 준비 없이 실천 가능한 이 루틴,
어떤 효과가 있을지 알아보자.
항산화 성분 가득

올리브오일에는 폴리페놀, 비타민 E 같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이들은 체내 활성산소 제거를 도와 염증과 노화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 역시 중요한 성분이다.
국제학술지에 따르면 매일 약 7g의 올리브오일을 섭취한 사람은 심혈관과 폐 질환 발생 위험이 낮았고,
유방암 위험도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에 섭취하면 장 건강과 위 보호 효과

아침 공복에 올리브오일을 먹으면 위장을 코팅해 속쓰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완화에도 긍정적이며,
실제 연구에서도 매일 소량 섭취 시 배변 활동이 개선된다는 결과가 있다.

다만 하루 권장량인 약 23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과다 섭취 시 열량 과잉과 함께 복통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리에도 활용 가능

강주은은 요리할 때도 올리브오일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주방에 다양한 종류의 올리브오일을 비치해두고 가족 식사에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식이다.
별도의 식단 조절 없이 일상 요리에 더하기만 해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많은 이들이 실천해볼 만하다.

Copyright © 오늘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