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 첫 드라마 노크
안병길 기자 2025. 7. 9. 09:00
숏폼 세로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
활동 신호탄
신승환. 엔터세븐
‘가능성 제로 로맨스’
활동 신호탄

신예 배우 신승환이 숏폼 세로 드라마 ‘가능성 제로 로맨스’를 통해 활동 신호탄을 알렸다. 신승환은 극 중 허창빈’ 역을 맡아 첫 작품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가능성 제로 로맨스는 거짓 커밍아웃을 계기로 벌어지는 유쾌한 캠퍼스 삼각 로맨스를 그린 청춘 로맨틱 코미디다.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청춘들의 감정 소동을 숏폼 포맷으로 경쾌하게 담아낸다.
신승환은 독특한 분위기를 지닌 ‘허창빈’ 캐릭터로 분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AB6IX 김동현, 배우 정지수와 함께 청춘 케미를 이루며 극의 활력을 더한다.
최근 엔터세븐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신승환은 예원, 강나언과 한솥밥을 먹는 사이가 됐다. 이번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신승환은 비주얼과 표현력을 겸비한 신예 배우로서, ‘가능성 제로 로맨스’를 시작으로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대본 리딩 현장도 공개되며, 시청자들과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가능성 제로 로맨스를 제작한 뉴브랜치콘텐토리는 해당 작품을 일본과 중국에 선판매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고, 국내에서는 2026년 1월 왓챠의 숏드라마 플랫폼 ‘숏차’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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